배우 진태현이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하차한 후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게시하며 심경을 밝혔다. 그는 모든 것은 이유가 있고 자신이 선택한 책임이라고 말하며, 25년 연예인 생활 중 가장 열심히 임했다고 털어놓았다. 특히 아내와 딸에 대한 감사와 진정한 삶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겉으로 보이는 이미지보다 중요한 가치를 추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육상 장학생들을 후원하는 것에 대한 감사와 함께, 다른 것은 살아가는 도구일 뿐이라고 밝혔다. 하차 자리에는 배우 이동건이 후임으로 합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