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재욱과 신예은이 출연하는 로맨스 드라마 ‘닥터 온 더 에지’의 첫 번째 티저 포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드라마는 공중 보건의사 도지우가 악명 높은 섬 평동에 파견되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도지우는 군 복무 대신 취약 지역에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중 보건의사로, 신예은은 섬을 피하는 모든 이들이 피하는 섬 평동의 간호사 유하리입니다. 티저 포스터에는 도지우와 유하리가 푸른 하늘과 끝없는 바다를 배경으로 섬 평동에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서로 다른 이유로 섬에 도착한 두 사람의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도지우는 ‘공중 보건의사는 취약 지역에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라고 설명하며, ‘섬은 괜찮아. 나에게는 운이 없는 것 같아’라며 섬에 도착한 후 혼란스러운 섬 여정을 시작하게 될 것을 예고합니다. 드라마는 6월 1일 22시 KST에 첫 방송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