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르티스가 신곡 ‘레드레드’의 안무 창작 과정을 담은 영상을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이 영상은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전 멤버들이 직접 캠코더와 휴대폰으로 거리에서 촬영한 영상들을 모아 제작되었으며, 총 48분 분량이다. 코르티스는 서울의 오래된 음식점과 신사2고가 등에서 자체 제작 뮤직비디오 두 편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특히, ‘팔랑귀 춤’은 수많은 시도 끝에 완성된 독특한 춤 동작으로, 멤버들의 노력과 고민이 엿보인다. ‘레드레드’는 최근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 진입하며, 최장기 기록을 세우며 글로벌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