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원주는 최근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해 1년 전 건강검진에서 치매 초기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그는 당시 깜빡깜빡하는 증상과 기억력 저하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자녀들에게 짐이 될까 걱정하며 등산, 춤, 노래 등으로 활동량을 늘리고 있다. 병원에서 추가 검사를 진행했으며, 전문의는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내리고 일상생활에 큰 지장은 없지만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전원주는 치매에 대한 걱정을 안고도 긍정적으로 관리 방법을 찾으며 예방 관리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