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잭로그가 딸 앞에서 QS 역투를 펼쳐 무실점 피칭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건강하게 자라달라는 딸의 응원에 힘입어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두산 베어스 잭로그가 생후 2개월 된 딸 앞에서 QS 역투를 펼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4경기 만에 무실점 피칭을 기록하며 에이스의 위용을 되찾았고, 가족 앞에서 승리하는 기쁨을 느꼈다. 잭로그는 앞으로도 건강하게 잘 자라달라는 딸의 응원에 힘입어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