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가 모친상 이후 4kg가 빠졌다고 밝혔다. 당시 급작스러운 모친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인해 마음고생이 심했으며, 바로 일을 할 수 있을까 생각했지만, 이용진의 ‘트루만쇼’에 참석하여 댓글에 ‘힘드신 모습’이라는 반응을 접하며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특히, 모친상 이후 인생 처음으로 후각을 잃었다고 고백했는데, 아무 맛도 느껴지지 않았으며, 3일간 못 먹은 후 4kg가 빠졌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서울에 돌아와 초밥을 먹었지만 아무 맛도 느껴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