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켄이 보컬 정수를 보여주는 신곡 ‘라디오’를 발매했다. 이 곡은 잔잔한 피아노 선율로 시작하여 감정이 고조될수록 강렬한 기타와 밴드 사운드로 변모하는 드라마틱한 구성의 록 발라드 곡이다. 빅스 활동에 이어 지난해 스페셜 싱글 ‘너에게’까지 함께 작업했던 켄과 윤석은 독보적인 음악적 시너지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켄은 그룹 빅스 멤버이자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며, 윤석은 작사, 작곡, 프로듀서로서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라디오’를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