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든 황정민·조인성·정호연..700억 ‘호프’ 드디어 베일 벗었다

film 😊 긍정 OSEN 2026-04-30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이 출연하는 나홍진 감독의 신작 영화 '호프'가 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되며 글로벌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영화는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믿기 어려울 정도로 현실적인 상황에 놓인 마을 사람들의 사투를 그립니다. 공개된 스틸컷은 어두운 공간과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담아내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특히, 출장소장 ‘범석’이 총을 들고 있는 모습과 마을 청년 ‘성기’의 비상 연락 모습은 긴박한 상황을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영화는 5월 칸영화제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첫 공개될 예정이며, 올여름 극장에서 한국 관객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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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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