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김용빈이 ‘편스토랑’에 출연하여 중학교 졸업 후 일본으로 갔던 과거를 공개했다. 어린 나이에 트로트 신동으로 데뷔했지만, 변성기 및 공황장애로 7년간 집에만 있었다고 털어놓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는 12살 때 일본으로 갔지만, 경제적 어려움과 갑작스러운 변성기, 그리고 공황장애로 인해 노래를 할 수 없게 되면서 7년 동안 아무것도 못하고 집에만 있었다고 밝혔다. 과거 힘들었던 시간들을 털어놓으며 팬들에게 죄송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방송에서 김용빈은 자신의 과거를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