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중학교 졸업 후 일본 行…공황장애로 7년간 집에만', ('편스토...

📺 예능 😊 긍정 스타투데이 2026-04-30
트로트 가수 김용빈이 ‘편스토랑’에 출연하여 중학교 졸업 후 일본으로 갔던 과거를 공개했다. 어린 나이에 트로트 신동으로 데뷔했지만, 변성기 및 공황장애로 7년간 집에만 있었다고 털어놓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는 12살 때 일본으로 갔지만, 경제적 어려움과 갑작스러운 변성기, 그리고 공황장애로 인해 노래를 할 수 없게 되면서 7년 동안 아무것도 못하고 집에만 있었다고 밝혔다. 과거 힘들었던 시간들을 털어놓으며 팬들에게 죄송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방송에서 김용빈은 자신의 과거를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관련 인물: 김용빈편스토랑
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