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민아가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루이 비통 하이 주얼리 컬렉션 론칭 행사에 참석했다. 핑크색 새틴 드레스와 화이트 새틴 샌들을 매치하여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루이 비통 하이 주얼리 ‘프로텍션’ 네크리스 세트와 반지를 착용했다. 네크리스에는 6.06캐럿, 4.05캐럿, 3.94캐럿의 루비가 세팅되어 있었고, 반지에는 LV 모노그램 다이아몬드가 장식되어 있었다. 이국적인 분위기와 어우러진 신민아는 세련된 무드로 존재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