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악역 변신 ‘골드랜드’ 열연에 시청자 분노

🎬 드라마 😔 부정 OSEN 2026-04-30
배우 이광수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에서 사라진 1500억의 금괴를 찾아 헤매는 조직 간부 ‘박이사’ 역을 맡아 극악무도한 연기를 펼쳤다. 첫 장면부터 분노에 찬 목소리로 압박하며 등장,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는 도경에게 협박을 가하고, 우기의 귀를 자르려는 등 잔혹한 면모를 드러내며 긴장감을 조성했다. 특히, 몸이 떨릴 정도의 감정 표현으로 분노를 표출하며 섬뜩함을 유발했다. 이광수의 이러한 연기에 대한 시청자들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으며, 앞으로 그의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관련 인물: 이광수김희주이현욱김성철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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