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이 LPGA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 오픈에 출전하며 시즌 첫 LPGA 투어 대회에 나선다. 최근 부상과 컨디션 난조를 겪었지만, 올해 국내 무대에서 재도약의 신호를 만들었다. 특히 박성현은 더 시에나 라이프 앰배서더로 활동 중이며, 자신과 인연이 깊은 대회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며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 세마스포츠마케팅 관계자는 박성현이 이번 대회를 앞두고 현지에서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가 박성현에게 올 시즌 LPGA 무대 흐름을 가늠할 첫 시험대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