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 YG 대표가 올해 소속사 아티스트들의 활동 계획을 공개하며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저를 적극적으로 지원했습니다. 베이비몬스터의 첫 번째 트랙 ‘MOON’은 해외 프로듀서진과 협업으로 완성되었으며, 양 대표는 후렴구 작업에 직접 참여하여 곡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또한, 베이비몬스터의 안무 팀 수를 10개 팀으로 늘려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트레저의 새로운 앨범은 6월 1일에 발매될 예정이며, 양 대표는 이번 앨범이 팬데믹 이후 트레저의 글로벌 시장 데뷔를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라고 평가했습니다. YG에서 기획 중인 신인 아티스트들의 공개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