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 YG 대표가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저 등 소속 아티스트들의 활동 계획을 공개했다. 신곡 안무 참여 및 퍼포먼스 전달 예고, 신인 그룹 발굴 지원 등 예능 관련 내용이다.
양현석 YG 대표가 올해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저 등 소속 아티스트들의 활동 계획을 공개했다. 베이비몬스터의 신곡 ‘MOON’에 직접 안무를 맡겼고, 10개 팀에 안무를 전달하며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트레저의 신규 앨범은 6월 1일에 발매될 예정이며, 신인 그룹 발굴에도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