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가 11년 지기 남사친 우즈와 쇼핑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고등학교 때부터 친하게 지내온 ‘찐친’으로, 영상 내내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이며 남다른 케미를 자랑했다. 제니는 우즈에게 ‘남친룩’을 제안했고, 우즈는 제니에게 과감한 페스티벌룩을 제안하며 패션 대결을 펼쳤다. 우즈는 제니가 먼저 친해지고 싶다고 다가왔다고 밝히며, 두 사람은 같은 초등학교도 나오는 등 남다른 인연을 자랑했다. 쇼핑 데이트 후, 우즈는 통크게 지갑을 열었고, 제니는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