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오하영이 패션 브랜드 마이쉘과 협업하여 가방 디자인에 직접 참여한다. 평소 축구를 비롯한 다양한 야외 활동을 즐기는 오하영은 실제 경험을 디자인에도 고스란히 녹여냈다. 가방은 축구, 러닝부터 도심 속 일상까지 아우르는 기능성과 방수 소재를 적용했으며, MZ 세대의 취향을 고려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오하영은 "운동하면서 불편했던 부분들을 직접 해결하고 싶었고, 내가 실제로 매일 들고 다니고 싶은 가방을 만드는 데 집중했다"라며 디자인 과정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또한, 에이핑크는 데뷔 15주년 기념 팬송 발매와 국제 시상식 수상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아시아 투어를 통해 팬들과 다시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