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 6월 12일과 13일 양일간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IN BUSAN’을 개최하며 국내 팬들과 월드투어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간다. 지난 29일 진행된 FC 멤버십 선예매는 2회차 전석이 완판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공연은 방탄소년단이 군 복무 전 완전체 공연을 선보였던 장소로, 데뷔 기념일인 6월 13일 개최되어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더불어 부산 전역에서는 ‘BTS THE CITY ARIRANG’이라는 대규모 시티 프로젝트가 진행되어 도시 전체를 K팝의 중심지로 만들고 있다. 이번 콘서트의 경제적 파급 효과는 약 1105억 원으로 예상되며, 방탄소년단의 영향력은 더욱 돋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