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군체'는 전영 안무감독, 이목원 미술감독 등 베테랑들의 협업으로 독특한 좀비 안무와 공간 디자인을 선보이며 칸 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되었다. 5월 21일 개봉 예정이다.
영화 '군체'는 연상호 감독의 신작으로, 전영 안무감독과 국내 정상급 현대 무용수들의 협업으로 완성된 독특한 좀비 안무와 이목원 미술감독의 공간 디자인, 변봉선 촬영감독의 핸드헬드 기법 등 다양한 분야의 베테랑들의 정교한 협업을 통해 탄생했습니다. 칸 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5월 21일 개봉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