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지 ‘지면 끝’은 이제 끝… 맨 위에서 기다릴래

general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4-29
권민지가 GS칼텍스의 챔피언결정전에서 3전 전승을 기록하며 팀의 5년 만에 돌아온 여자배구 정상 등극을 이끌었다. 특히, 경기 중 ‘쌍권총’ 세리머니를 통해 팀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동료 선수들의 활약을 이끌어내는 데 크게 기여했다.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는 14득점을 올렸고, 마지막 3차전에서는 ‘챔피언 포인트’를 포함해 15득점을 기록하며 시리즈를 마감했다. 권민지는 부상 투혼을 보여준 유서(유서연) 선수와 함께 팀의 우승을 축하하며 감격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GS칼텍스는 이번 우승을 통해 6년 만의 봄 배구 진출에 성공했으며, 권민지 역시 든든한 팀 기둥 역할을 수행하며 우승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권민지는 내년에 다시 한번 우승을 목표로 팀과 함께 새 시즌 준비에 돌입할 계획이다.
관련 인물: 권민지실바이영택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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