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예원이 부친상 소식을 전하며 깊은 슬픔에 잠겼다. 스타투데이는 30일 강예원의 소식을 보도하며, 고인의 별세를 알렸다. 현재 강예원은 경황이 없어 주변 사람들과 연락이 어려운 상황이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식은 5월 2일 오전 7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강예원은 전날 누워계신 아버지의 근황을 유튜브 채널에 공유하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와 ‘죽어야 사는 남자’ 등에 출연한 강예원은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