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가 아빠하고나하고 방송에서 솔직한 아내상을 밝혔다. 이상형은 어머니와 정반대였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남편에게 신경을 덜 쓰더라도 본인 삶을 잘 사는 여자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소비 성향에 대해서는 낭비벽은 있지만 궁상보다는 낫다고 덧붙였다. ‘매일 백화점에서 쇼핑한다면 어떠냐’는 질문에는 극단적인 답변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수경의 남편 에릭이 장인어른 댁을 방문하는 모습도 공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