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클럽 에버튼이 올여름 공격 보강을 위해 일본 국가대표 공격수 우에다 아야세를 적극적으로 고려하고 있다. ‘팀토크’는 에버튼이 우에다를 포함한 4명의 공격수 후보군에 포함시켰다고 보도했다. 우에다는 빠른 발과 오프 더 볼 움직임이 강점이며, 황인범과 함께 팀에 활력을 불어넣을 가능성이 높다. 다만, 득점 결정력과 부상 이력에 대한 우려도 존재한다. 에버튼은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이 전력 보강을 시급하게 생각하며, 리암 델랍, 산티아고 카스트로, 트로이 패럿 등 다른 선수들과도 경쟁 중이다. 우에다의 이적료는 아직 공식적으로 확정되지 않았지만, 현지에서는 시장 가치보다 높은 금액이 요구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