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멕시코 월드컵 입장권 338만 원 돌파

⚽ 스포츠 😔 부정 OSEN 2026-04-29
FIFA가 북중미 월드컵 티켓 재판매를 허용하면서 멕시코전 입장권 가격이 338만 원까지 치솟았다. 개최국 멕시코의 운명이 걸린 경기임에도 불구하고 팬들은 유류비 인상과 더불어 높은 입장권 가격 때문에 응원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미국 언론은 FIFA의 이익 추구에 팬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국 대표팀은 체코,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함께 A조에서 경쟁하며, 멕시코와의 1차전에서 고전할 경우 멕시코를 무조건 잡아야 하는 부담이 있다. FIFA는 티켓 판매 과정에서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에게 수수료를 챙겨 수익을 극대화하고 있다.
관련 인물: 홍명보FIFA멕시코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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