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윤섭씨가 화엄사 제6회 홍매화·들매화 사진 콘테스트 전문작가 부문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올해 콘테스트에는 1666점이 접수되어, 지난해보다 48%나 증가한 규모입니다. 심사위원은 출품작의 완성도는 높았지만 창의적 해석은 부족하다고 평가했습니다. 화엄사 측은 행사 기간 45만명이 방문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지만, 촬영 경쟁과 쓰레기 문제 등 부작용도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상작은 2027년 달력과 홍보물에 활용되며, 시상식은 5월 24일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