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배우 탕웨이가 둘째 임신설에 휩싸였다. 최근 상하이 행사에 참석한 탕웨이의 사진이 공개되며, 굽이 낮은 부츠와 품이 넉넉한 원피스 착용 모습에 복부 라인이 눈에 띄어 임신 중기 추측이 제기되었다. 현지 매체들은 탕웨이를 세심하게 보호하는 동료 배우 니니의 모습과 함께 임신설에 힘을 실었다. 탕웨이 측은 아직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과거에도 임신설이 제기된 적이 있으며, 남편 김태용 감독과 함께 목격된 후에도 오버사이즈 체크 셔츠로 복부를 가린 모습이 전해졌다. 탕웨이는 2014년 영화 ‘만추’로 김태용 감독과 결혼했으며, 2016년 첫째 딸 썸머를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