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혜윤·김단비, 삼성생명 동반 은퇴

⚽ 스포츠 😊 긍정 OSEN 2026-04-29
배혜윤과 김단비 선수가 삼성생명에서 은퇴하며 WKBL을 떠났다. 두 선수의 은퇴식은 2026-2027 시즌 홈경기에 개최될 예정이다.
여자프로농구 베테랑 배혜윤과 김단비가 삼성생명에서 현역 은퇴를 결정했다. 배혜윤은 2007년부터 삼성생명 센터로 활약하며 WKBL에서 내구성과 뛰어난 활약을 보여줬고, 김단비는 2020년부터 포워드로 팀을 이끌었다. 두 선수의 은퇴식은 2026-2027 시즌 홈경기에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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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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