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아일리시가 최근 피네스 형과의 불화설에 대해 해명했다. Billboard에 실린 Elle 인터뷰에서 빌리 아일리시는 피네스 형과의 관계가 결코 틀어질 수 없다고 강조하며, 투어에 피네스 형이 동행하지 않은 것은 오랜 기간 동안 서로의 개인적인 발전과 활동을 존중하기 위한 상호 합의된 결정이었다고 밝혔다. 특히, 콘서트 영화 ‘Hit Me Hard and Soft: The Tour (Live in 3D)’에서 피네스 형의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며, 그는 일부 공연에 참석하여 빌리 아일리시와 함께 무대를 꾸미기도 했다. 빌리 아일리시는 또한 피네스 형의 부재를 그리워했으며, 자신의 스타일과 관련된 과거의 고통스러운 경험과 싸웠던 과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힙합 래퍼’의 영향을 받아 baggy 옷을 즐겨 입으며, 여성성을 회피하고 내면의 misogyny와 싸워왔다고 고백했다. 빌리 아일리시는 ‘Hit Me Hard and Soft: The Tour (Live in 3D)’가 5월 8일 개봉될 예정이며, 그녀의 음악적 여정과 개인적인 성장을 보여주는 중요한 작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