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이 결혼 전에 퍼진 출산 루머로 인해 큰 충격을 받았다고 토로했다. 그녀는 한 달 동안 유튜브 채널을 멈춘 채 심경을 정리한 동영상에서 당시 느꼈던 불안감과 치욕스러움을 드러냈다. 당시 언론에 억측한 기사가 쏟아지면서, 그녀는 자녀를 낳을 때도 끊임없이 걱정해야 했다고 털어놓았다. 또한, 강박증에 시달리며 술을 과음하고 완모에 대한 스트레스까지 느꼈다고 고백했다. 결국, 루머를 없애기 위해 법적 대응을 진행했으며, 악플에 시달리는 것에 대한 고통도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