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강남이 포켓몬 카드를 모으는 취미를 갖기 시작하며 흥미를 느꼈지만, 레어템이 너무 많다는 이유로 의심을 시작했습니다. 결국 사기를 당해 5천만원을 잃고, 이상화는 "좋은 추억 쌓은 거지, 뭐"라며 비판했습니다. 강남은 "누가 내 돈 좀 돌려주면 안 돼?"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이상화는 강남에게 "날 버려"라는 말을 던지며 상황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