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최연수가 만삭 화보를 공개하며 만삭의 D라인을 뽐냈다. 그녀는 SNS에 ‘눈못뜨는 사람이랑 웃는 개, 앞으로 태어날 아가랑 사진 찍고 왔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연수는 최근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 후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그녀는 ‘자존감이 너무 떨어져서 찍지 말까.. 고민했는데 이렇게 기념으로 남길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용’라며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화보 속 그녀는 흰 크롭 티셔츠와 데님 팬츠를 입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앞으로 아기를 맞이하며 더욱 빛날 최연수의 만삭 화보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