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한효주 등 배우들이 ‘길벗 JTS’ 거리 모금 캠페인에 참여하여 아동들에게 식량 및 교육 지원을 제공한다. 2004년부터 진행된 이 캠페인을 통해 전쟁, 재난 피해 아동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자 한다.
한지민, 한효주 등 유명 배우들이 전쟁, 재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을 위한 명동 거리 모금 행사에 참여한다. 2004년부터 진행되어 온 ‘길벗 JTS 거리 모금 캠페인’을 통해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자 한다. 이번 모금은 식량 및 의료 지원을 제공하고 교육 기회를 제공하여 아이들의 미래를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