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가 최근 상하이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공개되어 출산 의혹이 다시 불거졌다. 행사 중 그녀의 복장이 헐렁하여 배가 살짝 드러났고, 중국 언론은 이를 근거로 재차 출산 가능성을 제기했다. 이는 탕웨이에게 처음이 아니다. 지난 3월 베이징 산리툰 지역에서 김태영과 함께 목격되었을 때도 비슷한 의혹이 제기되었고, 당시 그녀는 층을 벗겨 입은 옷을 입어 배를 가린 모습이 포착되었다. 하지만 아직 공식적인 입장은 발표되지 않았다. 탕웨이는 1979년생으로, 2014년 현빈과 결혼했으며, 2016년 딸 Summer를 출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