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강미나의 13kg 감량은 주사 없이 2~3개월 동안 식단 조절을 통해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특히, ‘기리GO’ 촬영 후 시간을 갖기 전부터 꾸준히 감량했으며, 다음 프로젝트를 위해 관리 모드로 전환했다. 그녀는 ‘Girigo’ 촬영 후에는 식욕이 줄어들면서 샌드위치 한 조각을 하루에 먹는 정도로 줄였다. 힘들 때에는 떡볶이를 먹으며 위로받았다고 털어놓았다. 이러한 변신은 그녀의 다음 역할인 수영복 출연 장면을 위해 준비한 것이었다. 강미나는 ‘어떠한 오해나 의심도 없도록 강조하고 싶다’며, 주사 없이 식단 조절만으로 감량했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