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선화는 29일 오후 용산 CGV에서 영화 ‘교생실습’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 영화는 13살 소녀가 전차 운전하는 모험을 담은 코믹 호러물이다. 한선화는 언어, 수리, 외국어 영역에서 1등 수재 학생들이 있는 흑마술 동아리와 대결한다. ‘교생실습’은 5월 13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