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맘 박세미가 송도신도시 아파트를 임장하며 30평대 매매가 11억에 오션뷰에 최상급 커뮤니티 시설, 영화관까지 있는 시설을 소개했다.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와 함께 진행된 임장 영상에서 박세미는 실제 거주 중인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단지내 카페테리아 식사비, 피트니스센터 이용료 등 커뮤니티 사용비용도 저렴한 편이라고 밝혔다. 특히, 20여명 정도 들어갈 영화관과 탁 트인 오션뷰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으며, 서울 거주를 포기하고 송도에서 살면 얻을 수 있는 이점을 강조했다. 유튜버 다란대디는 커뮤니티 시설이 많으면 관리비 폭탄일 거라 생각들 하는데 여름엔 30만원대, 겨울에는 40만원대 관리비가 나온다고 밝히며, 아이를 잘 키워보고 싶은 분들에게는 계획해 볼 수 있는 선택지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