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가 유니세프 본부와 한국위원회를 통해 전 세계 아동 및 청소년의 마음건강을 위한 글로벌 캠페인 ‘투게더 포 투모로우’를 시작했다. 29일 공개된 캠페인 영상은 아동들과의 교감과 따뜻한 메시지를 담아,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내일을 만들어가자는 취지를 강조한다. 수빈 멤버의 내레이션은 캠페인의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며,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캠페인 참여를 통해 아동·청소년에게 위로와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멤버들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사연을 공유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