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연은 탈모 루머가 퍼진 후, 헤어 трансплант을 받았다고 솔직하게 고백했습니다. SBS 파워FM ‘12오시크루’에서 ‘워터밤’ 첫 무대 당시 웨이브 댄스 중 머리카락이 사라진 일화에 대해 질문받은 이채연은 "머리카락이 사라진 후, 꾸준히 웨이브 댄스를 하면서 빈 공간이 드러났고, 탈모 루머가 시작됐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워터밤에서 계속 공연해야 했기에, 즉시 헤어 трансплант을 받았습니다. 돈도 많이 썼습니다."라며 당시 상황을 털어놓았습니다. 이채연의 솔직한 고백은 많은 이들의 관심과 공감을 얻었습니다. 이채연은 최근 4번째 미니 앨범 ‘Till I Die’의 타이틀곡 ‘No Tears On The Dancefloor’ 뮤직비디오를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