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WS 우승반지 받았다

⚽ 스포츠 😊 긍정 스타뉴스 2026-04-28
김혜성이 LA 다저스의 월드 시리즈 우승반지를 손에 넣으며 마침내 역사를 썼다. 2년 전 다른 MLB 팀들로부터 2,200만 달러 규모의 최대 3년 계약 제의를 받았지만, 김혜성은 ‘야구계 최고의 팀인 다저스에서 뛰고 싶다’는 의지를 밝히며 다저스를 선택했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김혜성의 도전 정신을 높이 평가하며, 그의 선택을 존중한다고 언급했다. 김혜성은 2025시즌 정규리그 71경기에서 타율 0.280, 3홈런, 17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월드시리즈 우승에 기여했고, 부상자에도 불구하고 주전 유격수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했다. 다저스 구단은 김혜성의 우승반지 수여식 장면을 공개하며 그의 업적을 축하했다. 김혜성은 "다저스에 온 것은 내 인생에서 내린 최고의 선택"이라며 기쁨을 표현했다.
관련 인물: 김혜성로버츠
출처: 스타뉴스 (star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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