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소시민 면담하며 부실 공사 고백

📺 예능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4-29
배우 김사랑이 인테리어 부실 공사 피해를 고백하며 팬들의 위로에 감사했다. 한 구독자는 김사랑도 당할 수 있다는 댓글을 남겼고, 김사랑은 ‘나도 소시민이다’라며 눈물을 글썽였다. 그녀는 해당 문제에 대해 법무부 장관에게 개선을 요청하는 이메일을 쓰려 했다고 밝혔다. 또한, 위로를 전한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인테리어 업계의 룰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김사랑은 과거 부실 공사로 인해 비가 새고 배변 패드를 깔아놓고 지내는 등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놓았다.
관련 인물: 김사랑MBTI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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