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엘리어트, 139대 1 뚫은 4대 빌리⋯'나 자신 찾는 투쟁

music 😊 긍정 조이뉴스24 2026-04-29
배우 김승주, 박지후, 김우진, 조윤우 4명이 139대 1의 압도적인 경쟁률을 뚫고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의 4대 빌리로 선정되었습니다. 3년 만에 네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 이 작품은, 춤, 연기, 노래 모두 처음인 아이돌 4인방이 1.8배의 연습량과 7주 더 연습하며 완벽한 빌리를 만들어냈습니다. 특히 김승주는 '솔리데리티'를 통해 관객들을 매료시키며, 조윤우는 세계 최연소 빌리라는 타이틀을 얻었습니다. 임선우는 16년 전 '드림 발레'를 함께 췄던 배우 신현지 안무감독과 함께 작품을 이끌어갈 예정입니다. '빌리 엘리어트'는 꿈을 향한 소년들의 투쟁과 성장을 담은 감동적인 이야기로, 7월 26일까지 블루스퀘어에서 공연됩니다.
관련 인물: 김승주박지후김우진조윤우임선우신현지이지영
출처: 조이뉴스24 (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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