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그레타 리가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 ‘나의 사적인 예술가’에 첫 방문했다. 그녀는 ‘꿈을 이루는 소녀’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를 보며 감격했으며, 켄트 존스 감독과의 만남을 통해 더욱 특별한 경험을 했다고 밝혔다. 영화에서 그녀는 시대를 초월한 예술가의 열정을 표현하는 글로리아 역을 맡았으며, 윤가은, 이경미 감독과의 협업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켄트 존스 감독은 전주영화제가 ‘영화가 숨 쉬는 곳’이라고 칭하며, 관객들에게 예술을 흠뻑 경험할 수 있는 영화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영화제에서는 다양한 국가의 영화들이 상영되며, 젊은이들의 사랑과 인생을 담은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