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 투표가 마감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주요 부문에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K팝과 트로트, OST를 아우르는 공식 선정 프로젝트인 이번 투표는 5월 23일 국회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최종 1위가 결정될 예정이다. 트로트 남자 스타상에서는 황영웅이 20만1863표로 1위를 달리고 있으며, 김용빈이 15만4840표로 2위까지 좁히며 막판 접전을 예고하고 있다. 트로트 여자 스타상 역시 두리가 1위, 김의영이 2위, 김소연이 3위로 경쟁 중이며, 트로트 베스트 음원상에서는 황영웅의 ‘오빠가 돌아왔다’가 1위를 차지하고 있다. K팝 남자 아이돌 스타상에서도 플레이브가 1위, 아홉이 2위, 엔싸인이 3위로 경쟁하며 마지막까지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