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유화가 자연주의 출산 과정을 상세하게 공개했다. 임신 기간 동안 허리 통증에 대한 걱정을 안고 있었지만, 남편과 함께 자연주의 출산을 선택하여 긍정적인 경험을 했다고 한다. 37주차 아가는 3.3kg으로 건강하게 태어나며, 최유화는 진통 시 남편의 적극적인 지지와 도움 덕분에 힘든 과정을 잘 극복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특히, 5분씩 길었던 진통을 참고 아기를 만나게 되었으며, 남편과 함께 스쿼트와 런지를 꾸준히 하여 출산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출산 후에는 고관절 통증을 겪었지만, 자연주의 출산의 장점을 느끼며 행복한 마음으로 아기를 돌보고 있다고 전했다. 최유화는 지난해 12월 SNS를 통해 결혼과 임신 사실을 알린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