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소영이 최근 퍼진 출산 루머에 대해 심각한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1년 동안 광고만 찍었음에도 불구하고 ‘출산 후에도 날씬하다’는 루머가 끊이지 않았고, 심지어 아이를 낳았다는 황당한 루머까지 있었다고 털어놓았다. 고소영은 이러한 루머로 인해 ‘결혼을 못하겠다’는 생각까지 들었다고 덧붙였다. 특히, 앞으로 태어날 아이들을 위해 고소를 진행했으며, 당시 치욕스러웠던 경험을 회상했다. 또한, 가족들에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하고 싶은 대로 행동하기 어렵다는 어려움을 호소했다. 고소영은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유튜브 활동을 재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