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연이 2025년 첫 워터밤 공연 당시 탈모가 생겨 이마라인이 텅 비는 부작용을 겪었다. 당시 탈모설이 돌았던 상황에 그는 큰 걱정을 했다고 고백했다. 결국 그는 큰 비용을 들여 모발 이식을 진행했고, 이마라인을 채우는 데 성공했다. 그는 "거금이 들었다"며 당시의 심정을 토로했다. 이채연은 앞으로도 워터밤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며, 팬들에게 더욱 멋진 무대를 선사할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