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의 닝닝이 글로벌 럭셔리 패션 브랜드 구찌의 새로운 앰버서더로 발탁되었다. 닝닝은 앞으로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비전을 전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며,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 그녀는 "어릴 때부터 동경해온 브랜드의 앰버서더가 되어 매우 기쁘고 설렌다"며 구찌 스타일을 자신만의 감각으로 소화하며 브랜드와의 인연을 이어왔다고 소감을 밝혔다. 닝닝은 지난 2월 구찌 프리마베라 패션쇼에 참석하여 글로벌 패션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에스파는 5월 29일 정규 2집 ‘레모네이드’를 발표하고 컴백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