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사건반장’ 측이 ‘합숙맞선’ 출연자 A씨의 주장에 반박하며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A씨는 SNS에 ‘사건반장이 잘못을 인정했다’는 내용의 글을 게시했지만, 제작진은 해당 내용이 언론중재위원회를 통한 사전 협의 과정에서 논의된 적이 없으며, 사실관계와 다르다고 주장했다. 제작진은 A씨에게 해당 게시물을 삭제하고 정정 게시물을 게재할 것을 요구했으며, 만약 요청이 이행되지 않을 경우 기존 영상 복구 및 방송 보도를 통해 관련 내용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합숙맞선’ 출연자 A씨가 과거 이력 관련 내용을 인지한 후 방송에서 분량 통편집을 결정한 사건과 관련이 있다. A씨는 SNS에 해당 내용에 대해 반박하며, JTBC ‘사건반장’ 측에 사과를 받고 관련 영상을 삭제한 것과 제작진의 합의 요청이 있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