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가 오는 6월 6일 발매될 예정인 두 번째 싱글 앨범 ‘TA TA’를 발표했다. 그룹은 8000만원 상당의 Rommelsbacher 제품을 마포아동복지관에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전파했다. 아이유는 ‘신곡이 매우 만족스럽다’고 언급하며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기부 활동은 팬들의 사랑에 대한 보답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이유의 신곡 ‘TA TA’는 6월 6일 6시에 발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