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미나 "기리고" 악역 연기하며 시즌2 기대

🎬 드라마 😊 긍정 연합뉴스 연예 2026-04-29
강미나는 넷플릭스 공포물 ‘기리고’에서 악역 임나리 역을 맡아, 나리가 불쌍하고 안타까웠다고 언급하며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그녀는 나리의 행동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캐릭터를 깊이 있게 연기했으며, 특히 극 중 나리가 형욱이에게 내뱉는 비속어 연기에 집중했다. 촬영 현장에서 신인 배우들을 하나로 묶어 분위기를 띄우는 역할을 수행했으며, 아이오아이 멤버들과의 관계도 긍정적으로 발전시켰다. 강미나는 시즌2 제작에 대한 감독의 의지를 확인하며, 함께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앞으로 멜로 장르에 도전하며 ‘차세대 멜로 퀸’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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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 연예 (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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