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자카파 박용인이 버터맥주 광고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을 구형받았다. 검찰은 1심 판결이 과경하다고 주장하며 재판부에 원심과 동일한 징역 1년을 선고해줄 것을 요청했다. 앞서 박용인은 2022년부터 2023년까지 편의점 등에서 버터를 사용하지 않은 맥주를 버터를 사용한 것처럼 광고한 혐의로 기소되었고, 1심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박용인은 최후 진술에서 죄송하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소속사 측은 제조사 실수가 원인이라고 해명했다. 이번 항소심 결과에 따라 박용인의 미래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